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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민생지원금 신청하면서 체크카드 신청하다가 2가지 유용한 카드를 알게 되었는데요. 돈을 아낄 수 있는 좋은 카드를 우연히 알게 된 거죠. 바로 kb 그린 체크카드와 토스뱅크 케이패스 체크카드입니다. 남들은 이미 많이들 쓰던데 나는 왜 이제야 이걸 알았을까요. 

그린 체크카드와 케이패스 체크카드
돈 아끼는 체크카드

 

 kb 그린 체크카드 - 우연히 만들었는데 전국 국립 자연 휴양림 무료입장 혜택  

고유가 민생 지원금 신청하려고 하는데 내 카드가 지원을 안하는 카드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새로운 카드를 하나 더 만들 수밖에 없었어요. 국민카드에서 추천하는 종류의 카드가 있었는데 그중에서 그린카드가 눈에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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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드는 전국 국립자연 휴양림, 일부 국립공원, 지자체 운영 수목원이나 박물관이나 과학관 등에 무료입장 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것에 솔깃했습니다. 얼마 전에 그린카드를 배송받았고요.  최근 근처 산에 등산을 갔었는데 거기가 시에서 입장료를 받는 곳이었거든요. 2천 원이었는데요.  그래서 혹시나 무료입장이 되나 해서 그린카드를 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 

 

그런데 그냥 무료로 바껴버렸더라고요. ㅎㅎ 

요즘 국립공원 같은데는 이렇게 무료로 바뀐 곳이 많다고 해요. 

그린카드 괜히 만들었나 ...  그래도 유료인 곳도 많다고 하네요. 유료가 아니면 관리가 안 되는 곳도 많으니까 그런가 봐요. 

자연경관이 좋은 유원지나 공원에 가서 힐링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정말 유용한 카드인 것 같아서 만들어 봤습니다. 

 

 

토스뱅크 케이패스 체크카드 - 대중 교통비 부담 대폭 줄어듦 

그리고 또 새로 만든 체크카드는 토스뱅크 케이패스 체크카드 입니다. 

대중교통을 점점 많이 타게 되어서 교통비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알아보니 케이패스 체크카드를 쓰면 6만 원 정도 이상 요금이 나오면 그 이후부터는 나오는 요금은 환급이 된다고 합니다.  대중교통 엄청 많이 타는 사람한테는 굉장한 혜택인 거죠. 

이런 카드가 있는지 몰랐었는데 이제야 알아서 바로 신청을 했는데요.  다른 은행은 전월 실적 금액이 조건으로 있는데 토스패이는 전월 실적이 없어도 혜택이 있었어요. 그래서 토스뱅크 케이패스 체크카드로 신청을 했어요.  

 

 

토스 케이페스 체크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국립공원이나 유원지 박물관 수목원 같은데 다니면서 그린카드로 무료입장하면 좋을 것 같지 않나요?  이 두 카드로 여기저기 좀 다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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